김동민기자구독 이미지 확대 경남도교육청 전경 [경남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28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경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경남교육노조)과 함께 '제10회 일반직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이날 행사에는 도교육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과 가족 등 1천여명을 비롯해 박종훈 교육감, 진영민 경남교육노조 위원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축제장에는 캐리커처, 타로, 인생네컷, 향초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하는 상설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전자바이올린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이 피로를 푸는 축제의 장이 됐다. 김만길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축제로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미래 교육을 위한 선진 노사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image@yna.co.kr